콘텐츠로 건너뛰기

[가벼운 우울과 자살 생각이 있는 주민을 돕는 방법 : 동기면담과 인지행동치료] 교육


사회복지관 상담 교육과정인 ‘마음의 가벼운 우울을 상담해주는 사회복지사 실천단’


마복단 4차 온라인 특강이 종료되었습니다.






4차 온라인 특강은 서울시 사회복지관(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실무자












총 21명




이 참여했습니다.


2일차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특강은


인지행동치료(CBT)와 동기면담(MI) 기법의 핵심기술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가졌는데요.




인지행동치료(CBT)는 심지아 센터장님(심지아심리상담센터)께서,


동기면담(MI)은 조성희 교수님(백석대학교 상담대학원)께서 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





1일차




* 10:00~11:30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CBT – 정신건강교육과 인지왜곡] : 심지아 센터장





* 14:00~15:30 [OARS로 효과적인 대화하기 – 열린질문과 인정하기] : 조성희 교수








2일차




* 10:00~11:30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CBT – 마음챙김자기연민(MSC)] : 심지아 센터장





* 14:00~15:30 [OARS로 효과적인 대화하기 반영하기와 요약하기] : 조성희 교수









[







참여자 소감







]




– 정보를 얻기 위한 닫힌 질문이 아닌,



내담자가 스스로 1순위라 생각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질문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 그동안 현장에서 해온 것들이 CBT와 MI의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배운 것을 반영해서 더 잘 활용해보고자 한다.



– 스스로를 돌아보고 칭찬할 시간이 없었는데, 교육 자체만으로 위로가 되었다.



–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지만, 반복된 실습으로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가져가는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 사회복지관 실무자분들이 우울과 불안으로 자살을 생각하는 주민분들을 전문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대화 방법과 상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해나갈 예정입니다.




상담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우울 중저위험군 개입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마복단] 교육과정에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