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함께하는 생명사랑 네트워크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시 유관기관 15개 분야의 20개 기관, 총 27명의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서울시 자살률 감소를 위해 사업 현황 및 25년 사업 계획,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서울시 자살 예방을 위해 이야기를 나누었던 간담회 현장을 살펴보겠습니다 ~
서울시 정신건강과 자살예방팀의 인사를 시작으로
각 참여기관 실무자들의 인사 및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6년간 사업 영상을 함께 시청하였습니다~

다음은 각 참여기관 사업 현황 및 25년 사업 계획, 협력 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리스천 유족을 대상으로 예배 자조모임 등을 진행하며 유족들의 마음의 위로,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각 기관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서로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내담자를 만났을 때 연계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라이프호프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고영수 실장
“소년 자살률이 높아짐에 따라 자살, 자해 등 발생하였을 경우, 즉각 개입할 수 있는 인력이 필요하지만, 교육청에서는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긴급 지원팀을 신설하여 즉각 개입할 수 있는 체계가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 서울시교육청 우현정 장학사

“지역사회 내 청년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례관리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자립 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패스트트랙을 진행할 예정이며,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협력하여 자살 위기 계획 및 평가에 관한 심층적인 교육을 진행하고자 계획 중입니다.” – 서울광역청년센터 지인구 팀장
“2024년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서대문50플러스센터가 협력하여 ‘서로를 살리는 관계학교’ 라는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였고, 중장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5년에도 중장년 대상 사업이 확장되어 많은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서대문50플러스센터 김선미 팀장

“자치구(구로구) 특성상 고립, 심리적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주민들이 많아 지금까지 고독감 감소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작년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중장년 ‘서로를 살리는 관계학교’ 프로그램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올해도 생명지킴이 교육 및 양성하여 생명존중 확산 캠페인 등을 협력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 – 화원종합사회복지관 임완주 팀장
“자살 사망 수사 과정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형사들도 자살시도자, 유가족들을 대면하였을 경우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았는데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형사 대상 교육을 진행해주시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 방배경찰서 이철희 전문수사관
사업에 대한 내용 공유 후, 살사 프로젝트 협약식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기관별 피켓 들고 단체사진을 찍은 후 네트워크 간담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

2025년 함께하는 생명사랑! 네트워크 간담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울시 자살률 감소를 위해 간담회에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어주신 유관기관 실무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만나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