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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처방전) 5월 첫 번째 주 추천 도서

용기

버나드 와버

다양한 종류의 용기를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잘못했다고 먼저 말하는 용기
이사온 이웃에게 먼저 말을 거는 용기
아니다고 싫다고 말하는 용기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 한다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용기
심지어 머리를 자르는 것도 용기입니다.

내게는 어떤 용기가 필요한 걸까요?
또한 코로나19 때 가장 필요한 용기는 무엇일까요?

돌멩이 국

존무스/ 달리

타인에 대한 두려움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두려움에 불구하고 지켜보는 사람도 있으며 언제나 두 공간을 이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촉매 역할을 하는 존재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책에서 말하는 돌멩이 같은 존재는 무엇일까요?
또한 코로나19 시기 때 우리에게는 필요한 존재는 무엇일까요?

빨간나무

숀텐

빨간나무 책 안에서는 방구석에만, 침대에만 있다 보니 모든 것이 나빠지기만 합니다.
모두들 힘들다고 합니다. 세상은  때로는 기다리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은 한꺼번에 터지게 됩니다. 나가기도 싫고 나가서도 갈 곳도 없고 그러나 문득 바로 앞에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작은 빨간 나무!

내게도 이런 작은 것이 있을까요?
 코로나19 시기에 나의 가까운 곳에도 이런 일이 일어 날까요?

세가지질문

레오 톨스토이

‘세가지 질문’은 질문의 힘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가지 질문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일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

 코로나19 시기에 진지하게 자신에게 던져볼 질문이 아닐까요?

*  전방향독서심리상담연구소 북레시피 닥터 박연식님이 추천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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