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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복단-마음의 가벼운 우울을 상담해주는 사회복지사 실천단] 1차 보수교육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사회복지관 실무자의 상담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통해



주민과의 효과적인 대화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복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 – 2022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마복단]으로 함께 해주신





사회복지사는 총 718분





입니다.







2022년 3-4월, 마복단 1차과정에 참여한 사회복지사분들이 다양한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주민들이 호소하는 우울이나 무기력감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어렵고.


상담하면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소진이 왔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당사자를 만나며 느꼈던 부담을 내려 놓고 힘을 얻는 기회가 되었어요.”




“우울, 불안을 가지고 있는 당사자를 만나며 많이 지치고 정체되어 있었는데,


상담기법을 배우고 선생님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것이 저에게 활력소가 되었어요.


앞으로 저를 통해 당사자분에게 변화가 다가올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배운 상담기법을 주민분께 실제 활용해보면서,


주민 스스로 변화 의지를 표현하고 실천해보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복단]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우울, 자살 위험이 있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변화를 경험하고 계신가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사회복지관 실무자가 현장에서 상담기법을 적용해나가며 경험하는 실천과정에 대해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슈퍼비전 받고 싶은 사례를 통해, 나의 실천과정을 점검해봄으로써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성장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22 마복단 1차 보수교육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