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마복단 교육과정에 참여한 사회복지사분들이 다양한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변화가 없을 것 같았던 주민의 변화, 기회에 대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공감하고 변화를 이끄는 동기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울과 자살의 문제를 가진 주민과의 상담에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이해하고 내담자를
더욱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상담할 때 질문이 상당히 조심스러웠는데, 적극적으로 상황을 살피는 질문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좋은 질문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2년 마복단의 첫 시작, 1차 교육과정과으로 사회복지관 실무자분들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