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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복단2기 인지행동치료 교육과정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6월 29일부터 4주간 “인지행동치료 기초과정” 이 열리며,


박경애 교수(광운대학교 교육대학원)님이 인지행동치료에 대해서 교육해주실 예정입니다.



★ 6월 29일(1주차)


– 마음건강상담 소개와 적용


– 교육과정 OT





★ 7월 6일(2주차)


– 우울 선별도구 사용하기


– 인지행동치료





★ 7월 13일(3주차)


– 인지행동치료 workshop





★ 7월 20일(4주차)


– 인지행동치료 workshop



마을의 가벼운 우울을 상담해주는 사회복지사 실천단(이하 “마복단”)은



지금까지 총 116명의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상담교육과정을 수료하였고, 일선에서 활약해주고 계십니다.



마복단 교육과정에 참여 후 다양한 소감을 주셨습니다.


“변화가 없을 것 같았던 주민의 변화, 기회에 대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공감하고 변화를 이끄는 동기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울과 자살의 문제를 가진 주민과의 상담에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이해하고 내담자를 더욱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상담할 때 질문이 상당히 조심스러웠는데, 적극적으로 상황을 살피는 질문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좋은 질문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