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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가벼운 우울을 상담해주는 사회복지사 실천단 [마복단] 2차 과정 – 1회기 진행


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교육지원팀입니다.


서울시 사회복지관 실무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마복단



(마음의 가벼운 우울을 상담해주는 사회복지사 실천단)



2차과정



이 시작되었습니다~~!!





일 시 : 2022년 7월 14일(목), 7월 15일(금) 13:00~18:00





장 소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다모임방





양일간 동기면담(MI)과 인지행동치료(CBT)의 1회기 교육이 각각 진행되었는데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었을까요~?



먼저 마복단 교육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5주 동안 함께 교육에 참여하게 된 실무자들과 이야기 나누는



오리엔테이션 시간



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정신건강의 이해’



라는 주제로 사회복지관 실무자들이 지역에서 마주하는


정신건강 어려움을 가진 주민분들의 특성과 자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 강사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주지영 부센터장





교육 내용 : 정신건강의 중요성 / 예방 및 초기 개입의 중요성 / 정신건강에서 병식 바르게 알기 / 우울증의 이해 / 자살의 이해 / 서울시 자살 현황




마지막으로



‘스크리닝에 대한 이해’



라는 주제로 우울과 불안으로 정신건강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별 도구에 대해 알아보고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 강사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류지수 교육지원팀장





교육 내용 : 우울 및 불안 선별도구 사용 안내(PHQ-9, GAD-7) / 사용 시 고려할 점 / 자살 위험 신호 알아보기 / 자살 문제 확인하기




교육에 참여한 사회복지관 실무자분들께서 남겨주신 소감입니다.


오늘 배운 스크리닝 도구를 현장에서 적용하여, 주민들의 우울감을 확인하고 당사자 개입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단순한 안부 묻기가 아니라 척도를 활용하여 점검하고 실천 계획을 수립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살에 대한 생각이 전환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마복단 2차 교육과정 참여자


2회기부터는 동기면담(MI)과 인지행동치료(CBT) 상담기법 교육이 4주간 진행됩니다.


마복단 교육과정을 통한


앞으로의 변화와 성장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