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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단이 있기에 서울시 마음건강도 지킬 수 있습니다”


마음건강주민교육단은 마음건강(우울, 자살 등)에 대해 함께 배우고,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이야기해주는 방법을 이해하여 주민에게 다가가는 교육활동 모임입니다.


마주단 기본필수교육(3-4회기)은 효과적인 대화(의사소통방법)와 주민조직화에 대해 알아보기 주제로 8월 31일(화)에 한국주민운동교육원 우성구트레이너가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총 7개(강남구, 강북구, 구로구, 동작구, 동대문구, 마포구, 영등포구) 자치구 88명의 마주단원과 실무자가 참여하셨습니다.




서울시의 마음건강을 위해 주민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주민이 주인이 되어 주도적인 활동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주민 리더와 대화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였습니다. 성공적인 대화를 위해 신뢰감, 친밀감 형성을 바탕으로 공감, 경청, 질문하기의 소통 방법과 주민리더로서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주단원 마을의 리더이며, 서울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할 수 있습니다.





마주단원 소중합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