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자! 사랑하자! 프로젝트 카드뉴스 2차
서울시자살예방센터
1. 최고의 가치를 버리는 사회
우리나라의 경우 2019년 자살자는 총 13,799명으로 하루 평균 37.8명이 자살로 사망 하였습니다.
2. OECD 국가 중 여전히 1위
OECD 국가 평균 자살률 : 11.9명 인 반면에 우리나라는 평균 자살률 24.3명로 나타났습니다.
3. 10대~30대 사망원인
전 국민 사망원인 5위가 자살이지만 10대~30대(청소년~청년) 사망원인 중 1위가 자살 이였습니다.
자살률 증가 원인
으로는
급격한 사회변화, 가치관, 자아기능 약화, 지지체계 약화, 정신질환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종교별 생명 및 자살에 대한 인식을 살펴 보겠습니다.
기독교
1) 생명은 성삼위 하나님의 은총 선물이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시 36:9)
2) 복음은 생명을 살리고 상처 입은 이웃을 위로하고 살린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 12:15)
불교
1) 불교의 생명 사상
“생명을 살아있는 목숨이자 태어나서 유지하는 존재로 표현합니다.
“목숨 유지 작업과 업에 의해 결정된 명을 이어가는 과정이라고 하였습니다.
2) 자살의 과보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짓는 작이며 본성적으로 저지르는 자연죄인 세간죄에 속한다.”
“자살을 하면 고수가 생기며 불선법에 해당된다.”
원불교
1) 원불교의 생명관
“우주와 만물의 동력을 은(恩)으로 해석하고 생명력이 있다는 관점 입니다.
“恩은 나의 존재감과 우주 삼라만상의 관계라 합니다.”
2)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방향
“마음의 갈등 및 문제원리와 치유라 하였습니다.”
“은(恩)사상 바탕의 감사 생활을 해야 합니다.
천주교
1) 생명은 하느님의 고귀한 선물이며 피조물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해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 있겠느냐? 사람의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마태 16:26)
2) 자살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및 돌봄
“스스로 목숨을 끓은 사람들의 영원한 구원에 대해 절망해서는 안된다. 하느님께서는 당신만이 아시는 길을
통해서 그들에게 구원에 필요한 회개의 기회를 주실 수 있다. 교회는 자기 생명을 끊어버린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한다.” (교리서 2283항)
종교 유형·활동과 자살의 연관성
1. 종교 유형과 자살과의 관계
종교유형은 자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종교 활동과 자살의 관계
종교 활동에 자주 참석하는 사람은 자살을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3. 결과
종교 모임에 드물게 참석하는 사람은 종교 없는 사람과 비교하여 자살태도에 있어서 차이는 없습니다.
살사프로젝트
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 명단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질문에 대해서 각 기관 연락처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