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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 사랑하자! 4대 종단과 함께하는 살사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입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서울시민의 생명 보호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4대 종단과 협력하는 살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살사 프로젝트4대 종단을 각각 대표하는 기관들과 협력하여 서울시와 종단 내에서 자살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연대의식을 통해 서울시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확립하는 사업인데요.

각 종단별로

Lifehope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 개발원

천주교 한마음한몸 자살예방센터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관은 각 종단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살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4대 종단은 어떤 방식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자치구 중심 살사

자치구 중심 살사프로젝트 활성화 사업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자살예방 인식을 높이고

유관기관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기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은 자치구 내 기관들과 협력하여 캠페인, 종교 예식, 교육, 간담회 등 홍보, 소통을 진행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생명존중 메시지가 전해지도록 활동은 계속됩니다!

종교리더 자살예방교육

각 종단의 리더(성직자 포함)들이 지역사회 내 이용자들과 가깝게 만나는 만큼

리더들의 자살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해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살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자연스럽게 만들어나가기 위해

종교 리더 대상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죠.

종교 예식

종교 예식은 자살의시도자, 자살 유족 등 참여자들의

종교적 위안을 통해 심리, 정서적 위로와 회복의 경험을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각 종단에서는 예배, 미사, 법회, 천도제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참여자들에게 위로를 위한 시간을 바련하고 있습니다.

종교 특화프로그램

각 종단에서는 자체 특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심리적 안정과 영적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추모예식, 피정, 템플스테이, 자조모임 등의 활동이 있으며,

참여자들이 마음을 쉬어가고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죠.

열린포럼

서울시와 4개 종단은 매년 자살예방을 위해 활동한 내용을 서로 탐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열린 포럼을 매년 종단별로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습니다.

주제를 통해 각 종단이 어떤 방식으로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실천해왔는지,

종교계가 자살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논의하기도 합니다.

2025년 올해 진행된 열린 포럼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smaum1080/224070969975


이렇게 살사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4대 종단과 함께 올해로 11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살사프로젝트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교육지원팀 02-3458-1065

https://blog.naver.com/smaum1080/22409816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