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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자활센터 종사자 대상 자살예방 응급요원 교육 실시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서울광역자활센터 간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위험군의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021년 6월 24일-25일 2일간 실시한 자살예방 응급요원 교육은 서울시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총 23명, 11개 기관이 참여하였습니다.


생명지킴이는 위험군의 발견했을 때 신고를 했다면 자살예방 응급요원 교육은 자살 위험군들의 충동성을 낮추기 위한 교육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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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용으로는


사례 중심의 상담기법, 상담실습과 촬영, 슈퍼비전, 정신건강복지법의 이해(입원, 유형)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대면교육이 진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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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지역자활센터 종사자분들의 자살예방응급요원 교육의 수료를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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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데, 대처할 수 있는 상담기술과 대처 방법을 배워 매우 유용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자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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