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입니다!
저희 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자살예방체계를 확대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할 수 있도록
생명지킴 활동가를 양성 & 지원하고 있습니다.
생명지킴 활동가란
지역사회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전문기관에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살예방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일정교육을 이수한 사람



올 해에는 6~7월 5회의 교육을 통해 생명지킴활동가를 양성하였는데요.
10개 자치구의 60명의 활동가분들이 양성되셨습니다.
생명지킴 활동가는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을 위해
준사례관리, 생명이음청진기, 희망판매소 등 여러활동을 진행하는데요.
그렇다면 활동가분들의 올해 활약을 한번 살펴보러 가볼까요??
준 사례관리 l 자살 위험군을 발굴하고 서비스 제공


대상자 방문 / 사례회의
준 사례관리란 대상자에게 말 그대로 사례관리에 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입니다.
준 사례관리를 통해 서비스 대상자에게 심리정서, 자원탐색, 기관 연계 등
자살예방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희망판매소 l 자살 수단 접근성 차단 활동


희망판매소 활동은 자살수단(번개탄, 부탄가스 등)을 판매하는 점포의 협력을 통해
자살수단의 접근성을 차단하는 활동입니다.
자살 수단의 구매를 제한하고 자살시도가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할 경우
전문기관에 연계할 수 있도록 점주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매월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생명이음청진기 l 보건소 현장에서의 우울 검진 지원


보건소 앞 검진 활동
생명이음 청진기는 보건소 방문객 대상으로 PHQ-9(우울검사)를 시행하여
신체 뿐 아니라 마음건강을 검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입니다.
일정 점수를 초과할 경우 전문 기관에 연계할 수 있도록 활동가들이 지원해 드립니다.
이 외에도 자살예방 캠페인, 유해환경 조사단 등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자살예방을 실천해주고 계십니다.
2025년, 활동가 분들 덕에 서울시는 시민참여 자살예방 활동에 앞장설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생명지킴 활동가의 활약은 계속됩니다! 많은 기대해주세요!
교육지원팀 02-3458-1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