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살예방센터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5기는
80명의 청년 서포터즈와 12명의 리더가 함께 청년의 시선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5기의 활동과 발대식 현장이 궁금하다면, 아래 후기를 참고해 보세요https://blog.naver.com/smaum1080/224345291551
이번 「이야기해봄」에서는 12명의 리더 가운데 각 팀을 대표하는 3인을 만나,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자살예방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
청년들의 자기소개와 활동을 앞둔 다짐을 담았습니다.
응급상자같은 친구가 되어 메시지를 전하는 홍보단 김아영 리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마음을 연결하는 모니터링단 박지연 리더,
청년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마음리스너단 하수영 리더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가는 세 리더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세 사람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마음은
80명의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가는 실천으로 이어집니다.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순간 먼저 손을 내밀며,
함께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청년 서포터즈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곁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