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명지전문대 학생생활상담센터와 함께
청년 자살예방을 위해 인식개선 캠페인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를
2022년 9월 29일 목요일, 11시부터 16시까지
명지전문대 본관 1층 로비에서
명지전문대 재학생 276명을 대상으로 진행
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청년 자살예방 캠페인은
청년자살 현황과 온라인 교육 ‘Y-생명지기’를 알리고
자살에 대한 청년의 인식과 목소리를 들어보는 자살예방 O.X퀴즈와 메세지 카드 작성 활동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명지전문대 재학생들은
‘청년에게 [ 000 ]라고 전하고 싶다’
라는 내용으로
“힘들면 쉬어도 돼”, “혼자 고민 말고 누군가에게 털어놔 보세요”, “잘하고 있고, 잘 될거야”등
자신의 쉼과 마음돌봄에 대한 제안
이 많았습니다.
‘청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 000 ]이 필요하다’
라는 내용에
“주위 사람들의 따듯한 관심과 애정”,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 “서로에게 칭찬하기”
등
사회적 관심과 연대가 필요
하다고 했습니다.
자살은 예방이 가능할까요?라는 질문
에
총 213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93.9%(200명)이 ‘예방이 가능하다’, 6.1%(13명)은 ‘예방이 가능하지 않다’고 응답해
학생들 대부분이 ‘자살은 예방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자살에 대해 직접 이야기해도 될까요?라는 질문
에는
총 203명의 학생이 참여했고,
60.1%(122명)가 ‘그렇다’, 39.9%(81명)이 ‘아니다’라고 응답하여
1/2 이상이 ‘자살생각을 직접 물어도 된다’에 동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O.X에 대한 답은 Y-생명지기 교육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명지전문대 재학생과 함께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약 800명 이상의 ‘Y-생명지킴이’가 탄생하였습니다.
청년 자살예방을 위해 서울시자살예방센터 & 명지전문대 학생생활상담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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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가잘됐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