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불편함, 답답함 없이 완료 하신다면 폐에 섬유증이 없고, 다시 말해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좋은 공기에서 매일 아침 자기 진료를 해주세요.”
과연, 사실일까요?
전문가 자문 및 판별 의견
‘Sabrasez breath holding test’는 숨을 깊이 들이 마신 후 얼마나 참을 수 있는지 보는 검사로 25초 이상 참을 수 있는 경우 심폐기능이 양호하다는 것이고, 15초 이상 참지 못하는 경우 심폐기능이 심하게 나빠서 수술을 받기에 부적절하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검사는 폐섬유화를 보기 위한 검사가 아니며, 마취과에서 수술 전 검사로 사용되고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