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생명의 빛, 대화를 시작해요」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을 살리는 짧은 편지를 쓰고,
사진을 인증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2,536명의 시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는데요.
그 소중한 메세지들을 소개합니다~!
1️⃣ 공감과 위로
마음의 아픔을 이해하기

2️⃣ 희망과 용기
다시 살아갈 힘을 얻기

3️⃣ 함께 연결
자신 또는 타인과 연결되기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심 어린 글귀에는 서로를 향한 공감과 생명 존중의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앞으로도 ‘생명도시 서울’ 조성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