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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유족 인식개선을 위한 ‘함께하는 마음, 나누는 기억’ 온라인 캠페인을 안내드립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2008년부터 우리나라 최초로 시작된 자살유족 자조모임





자작나무(자살유족 작은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


‘를 통해,


자살사별을 경험한 유족의 애도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자살유족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4년 12/2(월)부터 12/13(금)까지


세계자살유족의날을 기리며,


자살유족의 일상과 경험을 공유하고,


자살유족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온라인 캠페인이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24년 자작나무 합창단 자작곡 ‘자작나무 합창단’ 영상




자작나무 합창단은 자살 유족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아 직접 작사한 자작곡 음원 발매를 통해


자살 유족에게는 고인을 건강하게 애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에는 자살 유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낙인을 개선하는 사회활동 참여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2024년 자작나무 온라인 캠페인 자살유족 인터뷰 영상




유족들이 자작나무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낀 점을 전달해주시는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자작나무 유족들이 전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영상을 통하여 어디선가 혼자서 힘들어하시는 유족에게 자작나무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서울시 자살유족지원서비스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유족지원팀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02-3458-1000(내선 4번)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