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전략팀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10월입니다! ?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대학생들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하여
10월 24일(화) 총신대학교 상담·인권센터와 신규 협약을 맺었습니다!
Chapter 1. 협약 체결
양 기관을 대표하여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이경영 상임팀장님과
총신대학교 상담·인권센터 허은철 센터장님께서
청년(대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교육,
생명존중 및 캠페인 공동 추진,
자살 고위험군 발견 및 상담 연계 협력 의뢰 등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체결하였습니다!
Chapter 2. 구체적 협력 사항 세부 논의
협약 체결 후. 30분 가량 세부 협력 사항에 대하여 짧은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질문사항으로 두 가지가 있었는데요~!
1)
‘교직원 및 사범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관련 협력 방안’
– 총신대학교 상담·인권센터 허은철 센터장
(총신대학교 사범대학교 역사교육학과 교수)
2)
‘자살예방을 위한 자살 고위험군 대학생 선별
및 연계의 중요성’
– 상담·인권센터 김규보 부센터장
질문 내용
이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이경영 상임팀장님께서
‘온라인 생명지킴이 T-생명지기 교육영상 및 오프라인 생명지킴이 교육 연계, 지원 및 실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자살유족 자조모임 자작나무 소개 및 연계 활성화’
등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내 다채로운 사업을 소개하시며,
양 기관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셨습니다.
›◡‹ ♪
그 밖에도 ‘생명사랑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 오프라인 캠페인’ 등
양 기관의 협력 실천 방안을 살펴보며
좋은 분위기 속에 협약식을 마쳤습니다!
계속해서 양 기관은
서울 청년의 생명사랑 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활발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총신대학교 상담·인권센터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평안히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