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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동료지원가(자살유족 당사자 활동가)] 활동 소개

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입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유족 당사자의 회복을 지원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자작나무 동료지원가 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 <자살유족, 작은 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의 줄임말로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자살유족 모임입니다.


자작나무 동료지원가란?

– 가족의 자살 사별 이후 경험하는 자살유족의 고유한 경험을 토대로

동료 유족에게 공감, 정서적 지지, 정보제공 등의 활동을 진행하여

애도와 회복을 지원하는 자살유족 당사자

동료지원가 활동에는 무엇이 있나요?

1. 동료상담

같은 경험을 한 자작나무 동료지원가가 1:1 또는 집단으로 구성하여 신규 자살유족에게 위로를 건네는 프로그램입니다.

2. 지역사회 파견

다른 자치구, 지자체로 동료지원가가 파견되어 자살유족의 회복 경험을 전하거나 유족 자조모임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자살유족의 회복을 지원합니다.

3. 사회참여

인식개선 캠페인, 수기 발표, 언론사 인터뷰 등을 통해 자살유족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자 활동합니다.

4. 당사자 활동 진행

자조모임, 회복캠프 등 자작나무에서 운영되고 있는 당사자 활동에서 기획, 진행, 평가의 역할을 하여

당사자 주도형의 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동료지원가 활동 소감 >

“나와 같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눈빛만 봐도 위로가 되었어요.”

“어디서도 공감받지 못했는데, 동료상담을 하며 동료지원가가 많이 공감해주었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자살유족 당사자의 애도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문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 02-3458-1000(내선 4번)

https://blog.naver.com/smaum1080/223853528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