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대학생)의 자살예방을 위하여 서울 소재 대학교 19개의 대학교 업무협약을 진행중에 있습니다(현재 16개 대학교 학생상담센터 협약서 체결 완료, 3개 진행중).
총 19개 대학교의 학생수는 140,540명 입니다.
대학교 협약체결 이후 협력내용 논의를 위한 청년(대학생)들의 자살예방을 위한 협력기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간담회가 7월 중순에 진행 될 예정입니다.
참여기관은 서울시 소재 협약 맺은 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서울시 자치구,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입니다.
청년(대학생)들을 위한 사업들에 진행에 있어 원활한 협력 체계가 만들어 지기를 기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