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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과의 기억, 마음에 움트다>




2021년 하반기,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고.마.움』이란 자살유족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고.마.움』은 ‘고인과의 기억, 마음에 움트다’라는 뜻으로 서울형 심리부검 면담을 의미합니다.


자살유족이 전문가와 만나 면담방식으로 고인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억하고,


보다 애도를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 참여대상 : 자살유족(성인)


– 사별기간 : 현재 시점으로부터 3개월 ~ 5년 이내 사별


– 고인과의 관계 : 고인의 부모, 자녀, 배우자, 형제자매, 조부모, 손자녀 등의 가족 및 친구, 연인 동료 등


– 참여인원 : 고인별 유족 2명 참여 가능


● 참여시간 : 3시간 내외


● 면담내용 : 고인의 전반적인 삶과 이에 영향을 미친 다양한 이야기


● 신청(진행)기간 : 2021년 8월 ~ 11월


● 지원금 : 유족 1인 10만원(지급)


● 신청방법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또는 자작나무 신청


● 연락처(문의) : 유족지원팀 02-3458-1000(4번)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큰 위로가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