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현장에서 자살고위험군(1인가구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개입에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실무자의
자살고위험군 개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DBT” 변증법적 행동치료 기반 상담기법 교육
을 진행합니다
.
관심 있는 실무자들(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변증법적 행동치료(Dialectical Behavior Therapy) 란?
변증법적 행동치료(Dialectical Behavior Therapy)는 리네한(Linehan)이 자살근접행동 을 보이는 경계선 성격장애
(BPD : Boderline Personality Disorder) 내담자를 치료하기 위해 1994년에 개발한 다면적 치료 프로그램입니다.
‘DBT’는 경계선 성격장애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자살고위험군에게도 정서적 고통을 수용하고 정서를 조절하여
문제행동을 낮추고 효과적인 행동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기술입니다.
이에 현장에서 대처하기 어려운 자살고위험군에게 개입 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대한정서인지행동의학회 DBT 연구회(2017)”
소속 회원으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위와 같은 내용으로
자살고위험군 개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DBT” 변증법적 행동치료 기반 상담기법 교육
을 진행합니다.
기본교육 이수자 한해서 하반기에 심화과정의 교육이 진행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