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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서울시 자살사망 현황’



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기획지원팀입니다.



2020년 통계청 사망원인통계자료를 활용한 2020년 서울시와 전국의 자살사망 현황을 카드뉴스로 제작하였습니다.



관련한 내용으로 2020년 서울시 자살사망 현황과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제공하는 자살예방 정보를 모아두었으니



하단에 플랫폼 주소(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전국의 자살사망 현황을 살펴보면, 13,195명으로 전년대비 604명 감소하였습니다.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자살사망자 수)의 경우 25.7명으로 전년대비 1.2명 감소했습니다.



OECD 국가들과 자살률을 비교하면, 한국은 여전히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2020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자살사망자 수는 13,195명입니다.



이는 하루평균 36.2명의 자살사망이 발생한 것이며,



약 40분에 1명의 자살사망자가 발생한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성별자살률을 살펴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더 높은 자살률을 보이고 있으며



연령별로는 연령이 높을수록 자살률이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서울시의 2020년 자살사망자 수는 총 2,161명으로 전년대비 10명이 증가 히였고



자살률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22.7명으로 전년대비 0.2명 증가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의 연령표준화 자살률 순위를 살펴보면, 서울은 16위로 전년대비 1순위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은 매년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자살률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4월에 자살사망자가 가장 많았고 성별 자살률을 살펴보면, 남성이 30.3명, 여성이 15.4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높았습니다.



하지만, 자살률의 추이를 살펴보면, 남성은 감소, 여성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연령별 자살률은 전국과 마찬가지로 연령이 높을수록 자살률이 높은 추세를 보입니다.



다만, 2019년과 비교하면 30대 이하의 연령대는 전년보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연령별 자살률을 성별을 구분해 살펴보면, 남성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자살률이 높았으나,



여성은 20대와 30대의 자살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특징을 보였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제공하는 자살예방 정보를 모아두었습니다.



센터 소식이나 일정, 자살예방 및 심리안정 자료 등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시 자살예방 관련정보



(대표 홈페이지) https://maum2028.mycafe24.com/



(대표 블로그) https://blog.naver.com/smaum1080



(대표 페이스북 채널) https://www.facebook.com/maumeum



(대표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생명사랑마음이음방송



(위기상담 마음이음 상담전화) 1577-0199



(자살유족 지원_자작나무 블로그) https://blog.naver.com/maum2eum



(COVID19심리지원단) http://covid19seoulmind.org/



(청년 정신건강정보 플랫폼_Y RUN ON) http://seoulymind.org/



(심리 지원정보 플랫폼_모두다) http://www.modooda.or.kr/



(비대면 상담 카카오톡 채널_누구나 챗봇) http://pf.kakao.com/_cWWKK 카오톡 채널에서 “누구나 챗봇” 검색



(생명지기 양성_서울시 온라인 생명지킴이교육)






http://edu.seoulspc.or.kr/













지금까지 2020년 서울시 자살사망 현황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의 자살률 감소와, 시민의 마음돌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