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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중장년 남성 자살예방을 위한 토론회 개최





매년 5월, 50대 남성 가장 높은 자살사망자수를 기록




서울시 지난 3개년(2017-2019)의 연령대별 자살사망자수가 1,264명, 24.7%로


모든 연령대에서 50대는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냈습니다.


40-50대는 전체에서 62.5%를 차지할 정도로 높았으며, 더욱이 매년 5월은 50대 남성이


가장 높은 자살사망자수를 기록하는 등 중장년 남성 자살의 심각성을 보였습니다.


이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5월 6일 14시부터 16시까지


중장년 남성 자살예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중장년 자살예방 전문가와 유관기관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황순찬 초빙교수(인하대학교), 송인주 선임연구위원(서울시복지재단), 김현수 센터장(서울시자살예방센터), 이종화 센터장(성북50플러스센터), 배홍일 목사(친구들교회) 등이 참석하여 중장년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 방안에 대해 토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