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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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교육지원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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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다모임방에서
「마·복·단
(마음의 가벼운 우울을 상담해주는 사회복지사 실천단)
」
의
주민의 마음을 초대하는 대화기술
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 했습니다.
「마·복·단」은
서울시 사회복지관 사례관리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만나는 우울 및 자살의 어려움을 지닌
사회복지관 선생님들께서 지역 주민을 더욱 이해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울 목적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Section 1. 우울 및 자살을 호소하는 주민 이해하기
우울·불안과 자살 등 정신건강과 관련한 문제는
낙인 등을 이유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하시는데요.
이에 사회복지관 실무자를 통해
우울과 자살문제에 대한 1차적인 창구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민의 우울과 자살문제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대화기술을 다루게 됩니다.
오전 교육에서는 「마·복·단」의 배경과 교육과정,
우울과 자살에 대한 이해, 정신건강 선별도구에 대한 이해에 대해
교육하였습니다.
Section 2. 동기면담(Movivational Interviewing)의 이해
이번 교육에서는 동기면담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변화」와 「협동」의 주요 정신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어 동기면담에서 사용하는
주민의 마음을 초대하는 대화기술
의
구체적인 전략과 과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실제로 시연하고 피드백의 슈퍼비전 과정을
거치며, 실제 지역사회에서 동기면담을 적용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신 선생님들께는
「동기면담」 수료증을 배포해드렸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총 12명이 참여하시어 수료하셨습니다.
이번 「마·복·단」의 1차 동기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오니
많은 관심과 실무자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