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교육지원팀 입니다!?
9월 18일 (월) 에
제 3차
「생명지킴 활동가 양성교육」
이 진행 되었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서울시민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하여
지역과 마을에서다양한 역할을 하는
「생명지킴 활동가」
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생명지킴 활동가」
로서 교육을 마치시면,
우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발견하고
사회적 지지체계 마련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준사례관리>
활동을 하게 됩니다.
오늘 교육에서는 실제로 자살 위험 신호를 보이는 사례에 대해
이해하고 어떤 어려움을 겪고, 무슨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를
논의해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어
「생명지킴 활동가」
의 활동중의 하나로,
마을 내에 의원에 방문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우울 선별검사와 함께
필요한 경우 보건소로 연계하는
<생명이음청진기>
활동과 역할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밖에도
「생명지킴 활동가」
는
언론의 책임성 있는 보도 등을 감시하는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과
자살 수단 통제를 위한
<희망판매소>
활동을 하시게 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7개 자치구에서
총 17명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자살에 대한 오해가 줄어들었어요.”
” 실제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화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라는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2023년 제3차 생명지킴 활동가」
교육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