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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함께하는 생명사랑! 간담회 진행


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입니다.


2024년 1월 24일(수) 오전 10:00~11:00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다모임방에서





2024 함께 하는 생명사랑! 간담회


“가 진행되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자살예방을 위해 힘써주시는 유관기관


서울시 시민건강국,


서울시 정신건강과,


자살유족모임 ‘자작나무 동료지원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사단법인 생명문화 라이프호프,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광역청년센터,


유족사업 자문위원,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 친구들’,


에서 귀한 발걸음 해주셨습니다~!




금일 진행된 간담회는


2024년 서울시 자살예방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저 시민건강국 김태희 국장님의 말씀으로


간담회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국내 지역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서울이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OECD 표준인구 자살률과 비교했을 때 한국은 여전히 평균 자살률의 2배 이상 높습니다.


앞으로 OECD 수준으로 서울시 자살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이어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김현수 센터장님의 환영인사가 이어졌는데요,


“2024년에도 서울시 자살예방 관련 사업 확장과 안전망 조성,


적극적인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힘쓰겠다”


라며 자살률 감소를 위한 서울시자살예방센터의 포부 및 사업 방향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유족, 복지, 종교, 자살예방, 정신건강, 청년, 중장년, 노인 및 심리, 이주민, 노조 등


참여한 기관에서 서울시자살예방을 위해 나아갔으면 하는 방향성과 함께하기 위한 전략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네트워크하고 자살예방에 힘쓸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과 협업하여


서울시민의 자살사망을 줄일 수 있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2024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