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 서울포럼 5차
지난5월 25일, ZOOM으로 진행한 5차 생명사랑 서울포럼에서는 15개 자치구에서 참여하였습니다.
첫번째 주제로, 한림대 사회의학교실 김동현 교수님의 발표를 통해 자살은 개인의 임상적 문제를 넘어선 빈곤, 외로움, 지역격차 등 공중보건의 문제이며 이를 위해 다차원적 예방전략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사회적 자살예방 전략으로 볼 수 있는 종교계와 함께하는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와, 주민조직화 마음건강주민교육단 사업에 대해 각각 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장진원 사무총장님과 영등포구보건소 고건민 전담요원 선생님께서 생생한 사례와 사업 전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6차포럼(6월 29일 예정)에서도 좋은 내용으로 실무자 선생님들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