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일에 강서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디자인 연구사업] 1차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은 “같이 ‘빛’는 우리 아파트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지역 거주민과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인천가톨릭대학교, 서울시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였습니다.
워크숍은 주거환경과 정신건강상의 연결고리에 대한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하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살예방을 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디자인 연구사업의 실시를 위하여 25개 자치구에 홍보 및 선정을 위한 과정을 거쳤으며, 강서구가 선정되었습니다. 이해관계자 인터뷰 및 1차 워크숍이 진행되었고, 7월 말에 2차 전문가 워크숍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