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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자살예방]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캠페인, 건국대학교 학생생활 상담센터와 함께 진행(10/5)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건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가 청년자살예방을 위해



인식개선 캠페인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진행



하였습니다.







이 날 캠페인에는 건국대 재학생 327명이 참여해주었으며,


청년자살 현황과 온라인 교육 ‘Y-생명지기’를 알리고 자살에 대한 청년의 인식과 목소리를 들어보는


자살예방관련 O.X퀴즈와 메세지 카드 작성 활동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자살은 예방이 가능할까요?라는 질문







총 32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91.3%(292명)이 ‘예방이 가능하다’, 8.7%(28명)은 ‘예방이 가능하지 않다’고 응답해



학생들 대부분이 ‘자살은 예방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자살에 대해 직접 이야기해도 될까요?라는 질문




에는


총 327명의 학생이 참여했고,


57.5%(188명)가 ‘그렇다’, 42.5%(139명)이 ‘아니다’라고 응답하여



1/2 이상이 ‘자살생각을 직접 물어도 된다’에 동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 3/5 이상의 학생들은 직접 물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나


Y-생명지기 교육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할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건국대 재학생들은



‘청년에게 [ 000 ]라고 전하고 싶다’



라는 내용으로




“행복한 매일이 가득하길 바라요”, “당신은 사랑받는 사람”, “내 말이 위로가 됐으면”







위로와 마음돌봄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




해 주었습니다



.







‘청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 000 ]이 필요하다’



라는 내용에




“여가생활”, “몰아붙이지 않는 사회 분위기”, “따뜻한 대화상대”







사회적 공감과 연대, 그리고 쉼이 필요



하다고 했습니다.




그 중 눈길을 사로잡은 단어는



“스라벨”






이었습니다.




스라벨의 뜻은



S



tudy and



L



ife



B



alance”의 앞글자를 가져온 말로


“공부와 삶의 균형”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학업과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압박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청년들이 이 사회에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자신들을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어른들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와닿았습니다.






청년 자살예방을 위해 서울시자살예방센터 & 건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서울청년의생명을살려라캠페인


#그냥당신이잘됐으면좋겠습니다


#우리모두가잘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