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가장 심각한 20대 여성의 자살 및 자해 어떻게 살려낼 수 있는가?” 의 주제로 청년 자살예방을 위한 간담회가 9월 25일(금) 오후 1시30분~3시30분에 열립니다.
코로나 시기에 가장 심각하다는 20대 여성 청년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의견을 나눕니다.
만날 수 없지만 연결되어 있는 우리가 함께 합니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연결되어 있는 우리의 손처럼!
정춘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하는 이번 긴급 간담회의 내용입니다.
– 발제1: 김현수(서울시자살예방센터장,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센터장, “코로나 상황에서의 청년 및 20대 여성 자살 및 자살시도의 증가 실태”
– 발제2: 장숙랑(중앙대 적십자 간호대학) 교수, “1990년대 20대가 이전 세대보다 더 힘든 이유”
– 발제3: 이현정(서울대 인류학과) 교수, “코로나 시기 20대 여성 자살 및 자해 증가의 인류학적 고찰시도”
ㅇ 대책과 토론
– 주지영(서울시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 : “20대 여성들의 위기상담에서의 요청”
– 박건우(서울대 보건대학원) 연구원 : “청년 및 여성의 자살통계 동향과 정책지원”
– 이기연(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 “복지적 측면에서의 20대 여성 지원”
생명안전 시민넷,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서울시COVID19심리지원단이 후원하는 이번 긴급 간담회는 사전접수 후 ZOOM을 통해 영상참여가 가능합니다. 9월 24일, 선착순 50명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성명/소속/이메일/핸드폰번호를 기재 후 minuchin@naver.com 메일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