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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년자살예방사업] 자문단 킥오프 회의






2022년 7월 5일 (화)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2022년 청년자살예방사업 자문단 킥오프 회의가 진행


되었습니다.






킥오프 회의는


서울시자살예방센터의 김현수 센터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청년자살예방사업 소개







2022년 청년자살예방사업 소개





분야별 토론





지문위원 위촉식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킥오프 회의는


전략팀 윤미나 팀장(서울시자살예방센터)의


청년자살예방사업 추진 경과 발표


로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5년간이 청년자살사망동향과 더불어 청년자살사망 동향을 반영하고자


2020년부터 진행해 온 청년자살예방사업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청년자살예방과 관련하여


어떤 현안을 도출하고 아젠다를 가지고 접근해왔다는지 발표했습니다.








이어


김현수 센터장(서울시자살예방센터)의


2022년 청년자살예방사업 방향성 발표


가 진행되었습니다.


어떻게 청년자살예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청년들에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함께


2022년 진행될 청년 컨텐츠 제작, 자문단 운영, 100인 토론회, 청년자살예방조직 제안이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해온 청년자살예방사업 안내 이후로 진행된


“청년자살예방조직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


은 자문단과 함께 각 분야(1인가구, 노동, 은둔, 대학, 심리상담, 정책, 주거, 언론)에서


현재 청년들이 마주한 어려움과 현안에 대해 듣고 청년 자살예방을 위한 접근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주로 논의되었던 내용은 청년 자살예방사업이





청년 당사자의 동선에서 만날 수 있는 서비스와 사업의 접근 전략




모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뿐 만 아니라 복합적인 어려움을 동시에 경험 중인 청년을 돕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서 고유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주거-노동-대학-심리지원 서비스가 연결되어야 하는 중요성이 언급


되며 협업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각 기관의 서비스가 잘 연결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활용하여 홍보와 유기적인 관계가 지속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은둔과 고립과 관련된 문제는


청년 당사자 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 역할의 중요성을 함께 포함한 접근


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청년 생명지킴이를 양성하고, 청년들 만의 공간에서 심리적 지지와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 안내하는 방법,


기존에 있는1인가구커뮤니티, 청년소모임, 소셜다이닝, 종교단체 등 다양한 조직들과의 협업을 통한 관계성 조성 등 현실적인 대안 마련 필요성을 언급되었고,






이를 실행해나가기 위해서는 청년에게 맞춘 구체적인 자살예방사업 기획과 실행계획 마련과


더불어 현실적인 정책제안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자문단 토론






마지막으로


자문단 위촉식


이 이루어졌습니다.






2022년 청년자살예방사업 자문단은 총 22명으로 위촉되었으며,


당일 회의에 참석하신 1분이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받으셨습니다.






자문단은 센터와 함께 서울시 청년자살예방 활동을 조직하고 운영해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자문을 주실 예정입니다.








위촉장 수여








청년 자살예방 관련 정보는 “청년자살예방플랫폼 “Y RUN ON”(




seoulymind.org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전략팀 02-3458-1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