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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자작나무 상반기 회복캠프 ‘마주봄’, 봄날의 1박 2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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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작나무 입니다~!


지난 4월 21일(금)-4월 22일(토) 1박 2일 간


강원도 강릉에서



‘마.주.봄(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봄날 여행)’


회복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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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으로 떠나 나눔과 쉼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 어떤 활동들이 있었는지 소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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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료지원가 운영 프로그램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레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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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지원가가 직접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회복캠프에서 처음 만난 어색함을 해소하고


참여하는 유족들 모두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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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의 소감>


“처음 와서 친한 사람도 없어 고민했는데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유족분이 직접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니 더 편하고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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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외활동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오죽헌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오죽헌>


<조별활동>


강릉으로 여행갔을 때 꼭 방문해야 하는 곳


바로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과 ‘오죽헌’에서


야외활동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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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나무와 활짝 핀 꽃을 구경하고


조별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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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의 소감>


“밖을 걷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되네요.”


“조별 활동을 하며 다른 유족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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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인별 자조모임


부모모임, 자녀모임, 형제자매모임, 배우자모임


야외활동을 마친 뒤 저녁시간에


사별대상이 동일한 유족이 모여


각 모임의 주제에 따라 애도와 회복을 나눔하는


고인별 자조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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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의 소감>


“고인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유족과 함께 있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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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라클모닝


요가, 젠탱글, 바르게 걷기, 차모임


2일차 아침에는 약 1시간 동안


‘미라클 모닝’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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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지원가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요가, 젠탱글, 바르게 걷기, 차모임 등


각자가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회복캠프를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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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걷기/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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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탱글/차모임



<유족의 소감>


“아침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즐겁게 하루를 시작했어요.”



1박 2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회복캠프 참여에 대한


소감과 평가를 나누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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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었지만 참여하신 유족 분들 모두가 쉼을 통한


봄날 여행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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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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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자작나무 02-3458-1000(내선 4번) 또는 010-8951-0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