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에게 극심한 후유증 남기는 코로나 블루, 심리 방역은 선제 대응해야”
서울시COVID19심리지원단장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9월 말 국회

서울시COVID19심리지원단장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9월 말 국회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김혜민 PD ■ 대담 : 김현수 서울시코로나19심리지원단 단장/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생생경제] 설리, 구하라의 죽음이 20대 여성들에게 영향을 끼친 이유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김혜민 PD ■ 대담 : 주지영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님 *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김혜민 PD ■ 대담 : 김현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센터장인 정신의학과
[앵커] 코로나19가 몰고 온 우울감이 어떤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그래서 ‘재앙’이라고까지 표현을 했는데요. <박진형의
지난 1월 24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8개월 가까이 지났지만 감염에 대한 걱정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가족,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김혜민 PD ■ 대담 : 김현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센터장인 정신의학과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김혜민 PD ■ 대담 : 김현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센터장인 정신의학과

[마음처방전] 청년들을 위한 복지제도는 없다. -코로나19로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가 -대학생 등록금 문제 -빈곤사연대, 경제적 약자들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