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님의 생명존중 메시지기준 2026년 9월 18일겨울 당시 쓰레기버리려고 밖에나오니 별빛같이 눈이 바닥에 빛추더라고요. 그치만 겨울은 춥습니다. 그 추운겨울 지나 봄은 항상 누구에게나 매번 한결같이 온다는걸 말씀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