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중장년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자살예방센터&구립 화원종합사회복지관]


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전략팀입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자


9월24일(화), 구립 화원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구립 화원종합복지관은 만40세 이상~65세 미만 중장년 1인가구 지원사업


「일인가구 상생 친화적 구로구,



일상친구



」를 통해


사회참여, 사회관계망 형성(외로움, 고립 감소) 등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업무협약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 주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구립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을 대표하여


주지영 서울시자살


예방센터 부센터장님과 김영화 구립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께서


중장년 자살예방을 실천 활동 및 교육 제공 등


중장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적극적 협력 관계를 체결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양 기관은 서울 중장년의 자살예방 실천 활동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구립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