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40.6명,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생명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살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관심과 한마디의 대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2026년 생명지킴이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아래 카드뉴스를 통해
자살 위험 신호와 도움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생명지킴이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될 수 있습니다.
주변의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필요할 때 도움을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교육홍보팀
02-3458-10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