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교육지원팀입니다.
9월을 시작하며 1일 (금)에
「마음의 가벼운 우울을 상담해주는 사회복지사 실천단」
마복단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번 교육의 주제는
‘주민의 고통을 수용하고 우울 및 자살의 행동 조절을 돕는 대화기술 배우기’ 입니다.
마복단 이라는 용어가 생소하시죠?
마복단은
우울 및 자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드리기 위한 서울시 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를 말합니다.
우울 및 자살 문제를 호소하는 주민 이해하기
오전 교육
오전 시간에는
우울과 자살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알게되면
어떻게 대화하고 도움을 드리는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민의 고통을 수용하고 우울 및 자살의 행동조절을 돕는
대화기술 배우기
오후 교육
이어서 오후 교육에는
변증법적 행동치료(DBT)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용
(validation)
」 과 「정서 조절」 의 의미에 대해 안내해주시고,
조절하기 어려운 감정에 대한 「마음챙김」과
명상, 자기 연민(self-compassion)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교육해주시고 실습해보았습니다.
오늘 교육에는 6개 복지관에서
총 8명의 선생님들께서 참여하시어 교육을 수료하셨습니다.
이번 교육으로
우울과 자살로 도움을 필요로하는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