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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1일 「마·복·단」 “주민의 고통을 수용하고 우울 및 자살의 행동 조절을 돕는 대화기술 배우기” 교육 실시


안녕하세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교육지원팀입니다.




9월을 시작하며 1일 (금)에



「마음의 가벼운 우울을 상담해주는 사회복지사 실천단」



마복단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번 교육의 주제는


‘주민의 고통을 수용하고 우울 및 자살의 행동 조절을 돕는 대화기술 배우기’ 입니다.




마복단 이라는 용어가 생소하시죠?




마복단은


우울 및 자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드리기 위한 서울시 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를 말합니다.




우울 및 자살 문제를 호소하는 주민 이해하기


오전 교육




오전 시간에는


우울과 자살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알게되면


어떻게 대화하고 도움을 드리는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민의 고통을 수용하고 우울 및 자살의 행동조절을 돕는


대화기술 배우기


오후 교육


이어서 오후 교육에는


변증법적 행동치료(DBT)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용


(validation)


」 과 「정서 조절」 의 의미에 대해 안내해주시고,


조절하기 어려운 감정에 대한 「마음챙김」과


명상, 자기 연민(self-compassion)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교육해주시고 실습해보았습니다.






오늘 교육에는 6개 복지관에서


총 8명의 선생님들께서 참여하시어 교육을 수료하셨습니다.






이번 교육으로


우울과 자살로 도움을 필요로하는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